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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울더니 돌변' 김현태 '12년'…내란 지휘관들 줄줄이 중형
[오창섭/부장판사 : 당황하는 부하들을 외면한 채 스스로의 판단을 내려놓고 상관의 불법한 명령을 맹종한 피고인들의 행위로 인하여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와 자긍심은 씻기 힘든 상처를 입었고…] 계엄합수부 파견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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