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뉴스
mk.co.kr
네팔 삼킨 대홍수 배후엔 ‘영구동토층’…지구 붕괴 뇌관 터졌다
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는 “한국은 빙하가 없어 이번 네팔 사태와 같은 빙하호 붕괴형 재난이 직접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”면서도 “최근 몇 년간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강우의 빈도·강도가 뚜렷이...
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.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