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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23명의 죽음, 징역 4년”…아리셀 유가족·시민 1981명 대법원 탄원
법으로 기능할 수 있을지를 가르는 사건이라고 강조했다. 이어 “23명의 죽음 앞에서 대한민국의 법이 무엇을 지키고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 것인지 분명하게 답해 달라”며 대법원에 항소심 판결을 바로잡을 것을 촉구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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