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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스승님 춤 계승 작품 뜻깊은 수상...우리의 전통 맥 계속 이어가고파"
지난해 아쉽게 대상을 놓쳤지만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다시 도전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너무 기쁩니다." 울산에서 평생 한국무용의 길을 걸어온 김미자 무용단 원장(70)이 제8회 대한민국평화통일국악경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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