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인문학 여행 역사의 길을 걷다 161] 명성황후 시해'행동대장'우범선 "일... | SOTO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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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인문학 여행 역사의 길을 걷다 161] 명성황후 시해'행동대장'우범선 "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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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장춘은 한국에 '씨 없는 수박'을 소개하는 등 세계적인 유전육종학자가 됐다. 그는 아버지가 지은 역적의 죄를 속죄라도 하듯 1950년 한국으로 돌아와 채소 종자 자립을 이루며 대한민국 농업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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