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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김춘봉 칼럼】 “소명”이라는 이름에 갇힌 권리, 현장 사회복지사가...
전체의 안전성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투자다. 이제 사회복지사의 ‘소명의식’에만 의존하던 시대는 끝나야 한다. 사회복지사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때 대한민국 복지의 미래도 비로소 단단해질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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