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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대표 파이터 윤태영 "챔피언 벨트 다음은 金"
사진=아시아MMA연맹 공식 SNS 결전을 앞둔 윤태영은 15일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“프로 선수로서는 나 자신이나 팀의 문제였다면, 국가대표는 나라를 대표하는 것”이라며 “책임감과 함께 잘해서 대한민국을 알려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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